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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대보험 요율, 월급에서 얼마나 빠지나요?

월급에서 빠지는 4대보험은 항목마다 요율이 다릅니다. 근로자 부담 요율과 예시를 정리했습니다.

작성 2026-10-08 · 2026년 기준 · 계산 기준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습니다.

2026년 근로자 부담 요율

항목근로자 부담비고
국민연금4.75%전체 9.5%를 회사와 절반씩 부담,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적용
건강보험3.595%전체 7.19%를 회사와 절반씩 부담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14%소득 대비로 환산하면 약 0.47%
고용보험0.9%실업급여 분 근로자 부담

산재보험은 회사가 전액 부담해서 월급에서 공제되지 않습니다. 근로자 부담 4대보험 합계는 월 보수의 약 9.7% 수준입니다.

월급 250만 원 예시

세전 월급 250만 원, 비과세 식대 20만 원을 제외한 230만 원을 기준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항목공제액
국민연금109,250원
건강보험82,680원
장기요양보험10,860원
고용보험20,700원
4대보험 합계223,490원

여기에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더해져 월 실수령액이 정해집니다. 자세한 계산 순서는 연봉 실수령액 가이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알아둘 점

  • 비과세 식대는 4대보험과 소득세 계산에서 빠집니다. 식대가 있으면 공제액이 줄어듭니다.
  • 국민연금은 소득이 아주 높거나 낮으면 상한·하한 구간이 적용됩니다.
  • 요율은 매년 바뀔 수 있어서 연초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정확한 공제액은 회사 급여명세서와 각 공단 고지서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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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은 회사도 내나요?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은 근로자와 회사가 나눠 내고, 산재보험은 회사가 전액 부담합니다.

프리랜서도 4대보험이 있나요?

프리랜서는 직장가입자가 아니라 지역가입자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를 따로 냅니다.

월급이 오르면 보험료도 바로 오르나요?

건강보험은 보수가 바뀐 시점에 반영되고, 국민연금은 정해진 기간에 기준소득월액이 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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