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조건, 금리만 다를 때
대출금 3억원, 기간 30년(360개월), 원리금균등상환 기준입니다.
| 연 금리 | 월 상환액 | 총 이자 |
|---|---|---|
| 4.0% | 1,432,246원 | 215,608,519원 |
| 4.5% | 1,520,056원 | 247,220,135원 |
| 5.0% | 1,610,465원 | 279,767,353원 |
0.5%p가 만드는 차이
- 4.0% → 4.5%: 월 상환액 +87,810원, 총 이자 +31,611,616원
- 4.5% → 5.0%: 월 상환액 +90,409원, 총 이자 +32,547,218원
- 4.0% → 5.0%: 월 상환액 +178,219원, 총 이자 +64,158,834원
금리가 1%p 높으면 한 달에 약 17만 8천 원, 30년 동안 약 6,400만 원을 더 내게 됩니다. 금리가 오를수록 차이가 조금씩 커지는 것도 보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 고정금리인지 변동금리인지: 변동금리는 시장금리에 따라 월 상환액이 바뀝니다. 금리가 오르면 위 표처럼 부담이 커집니다.
- 우대금리 조건: 급여 이체, 카드 사용 같은 조건으로 금리가 내려가는지, 조건을 못 지키면 다시 오르는지 확인하세요.
- 중도상환수수료: 나중에 갈아타거나 일부를 갚을 때 비용이 드는지 확인하세요.
- 기간: 기간을 줄이면 월 상환액은 늘지만 총 이자는 크게 줄어듭니다.
내 대출 조건을 넣어 직접 비교하려면 대출 이자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상환 방식의 차이는 상환방식 비교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위 금액은 일정한 금리가 30년간 유지된다고 가정한 계산입니다. 실제 대출은 금리 변동과 수수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한 조건은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세요.